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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nata Chaka-Chaka Playground
Hyundai Motors
2015
소나타 30주년을 기념해 현대자동차와 만든 시각장애아동이 운전할 수 있는 소나타
시각장애 아동에게 자동차란 어떤 의미일까?
우리가 어린 시절, 어른이 되면 자동차를 직접 운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처럼,
시각장애 아동도 언젠가는 자유롭게 자동차를 몰아보고 싶다고 생각하진 않을까?
이 프로젝트는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운전을 할 수 있는 가능성과 경험을 통해 어린 시절의
우리처럼 희망을 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어떻게 하면 앞이 보이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운전할 수 있는 주행 UX를 개발할 수 있을까?
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, 바이러스 디자인은 UX Lab과 디자이너가 융합적으로 의사 결정에 참여하는 통합적 디자인 프로세스를 적용하여 최적의 HMI (Human Machine Interface)를 발굴하고 개발하였습니다.
Project Directo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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